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2월  22일 효성전기가 두근두근 학교 가는 길 캠페인에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신학기를 맞는 취약계층 가정 아동에게 교복 등 신학기용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효성전기는 임직원들의 급여 일부를 모아 이 캠페인은 물론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소원성취금, 결연 사업 지원 등에도 앞장서고 있다.

임은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