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ries by mir9ph

YTN [강소기업이 힘이다] 자동차 모터의 성공신화 73회 (효성전기)

자동차의 핸들과 브레이크는 운전자의 생명과 직결된 핵심 장치다. 이 장치들의 공통점은 모두 모터가 필수라는 점! 핸들에 들어가는 EPS 모터와 브레이크에 들어가는 ABS 모터 등 자동차 모터만을 전문으로 만들며 경쟁력을 키워온 우리의 강소기업이 있다. 완구용 모터로 사업을 시작했지만, 일본에 의존하고 있던 자동차 모터의 국산화에 성공하면서 지금은 4백 가지가 넘는 자동차 모터를 제조하고 있다. 특히 자동차 냉난방 […]

동아일보 [기업人]효성전기, ‘자율’과 ‘소통’으로 일군 자동차 모터 성공신화

“중소기업 맞아요?” 부산 기장군 장안산업단지에 있는 효성전기㈜(대표 정진근·hyoseong.co.kr)를 처음 방문한 사람은 누구나 이 같은 질문을 던진다. 숲으로 둘러싸인 약 2만 m²(6000여 평)의 넓은 대지에 7500여 평의 건물로 말끔하게 들어선 첨단시설은 칙칙한 ‘공장’의 고정관념을 여지없이 무너뜨린다. 외벽 대신 3층 높이의 통유리를 시공해 자연채광을 극대화했고, 마치 갤러리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

[아주경제] 중기청, 월드클래스 300 및 글로벌 전문기업 50개사 선정, 수여식개최

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2016년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 및 ‘글로벌 전문기업 육성사업’ 지원대상(이하 월드클래스 기업)으로 50개 중견·중소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중견기업 17개사, 중소기업 33개사로 지난해 평균 매출액 1,220억원, 연구개발 투자비율(매출액 대비) 4.59%, 수출 비중(매출액 대비)도 58.69%에 달했다. 업종별로는 전통적인 주력분야인 기계·소재 분야가 46%(23개사), 바이오·의료, 정보통신, 지식서비스 등 신산업 분야도 20%(10개사)를 차지했다. 지역별 분포도 […]

[서울경제] 부산 10개 기업, 정부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 선정

전국 50개사 중 부산 역대 최다 선정 전국에서 50개사를 선정하는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에 부산 지역에서만 10개사가 뽑혔다.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는 2011년부터 정부에서 세계적 기업 300개를 육성하기 위해 성장의지와 잠재력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선정해 집중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산시는 최근 중소기업청이 발표한 ‘2016년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 선정 기업 50개사에 부산지역 기업 10개사가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

[국제신문] 등굣길 움츠렸던 627명 “가슴펴고 학교가요”

8회 두근두근 학교가는 길 성료, 1억3024만 원 역대 최고액 모금 국제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공동 진행한 ‘제8회 두근두근 학교 가는 길'(학교 가는 길) 캠페인에 1억3024만 원이 모였다. 역대 최고 금액으로 학생 627명을 응원했다. 학교 가는 길은 부산 저소득가정 학생에게 교복, 학용품 등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올해는 기업과 단체 모두 38곳이 참여해 지난해보다 13곳 늘었다. 옥련청소년법회·학생연합오케스트라·국제고 협동조합 등 […]

부산일보 [선도혁신기업-효성전기] 자동차용 모터 국내외 45개 사와 거래 명실상부한 강자

효성전기의 2020 비전은 모터생산에 있어 세계 최강의 스마트한 회사가 되는 것이다. 그로 인해 지역과 국가발전은 물론, 회사 직원과 직원가족들을 진짜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게 정진근(63) 대표이사 사장의 꿈이다. 부산 기장군 장안산단에 위치한 효성전기는 자동차 핵심부품인 모터 생산만으로 43년 외길을 걷고 있다. 명성만큼이나 사옥이나 개방적 업무환경, 위생상태 등 모든 것이 예사롭지 않다. 성공한 회사는 뭐가 달라도 […]

[파이낸셜뉴스] 부산 무역의날, 스타코·효성전기 금탑산업훈장

부산 무역의 날을 맞아 이동형 스타코(주) 대표와 정진근 효성전기(주) 대표가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한다. 부산시와 한국무역협회 부산지역본부는 10일 오전 10시 30분 해운대 그랜드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지역의 우수 수출기업을 발굴·시상해 수출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고 수출 증대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한 ‘2015 부산 무역의 날’ 행사를 공동 주관으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부산 무역의 날 행사에는 서병수 시장을 비롯해 허용도 […]

[경제풍월] 제52회 무역의 날 유공자 760명 포상·표창

제52회 무역의 날 유공자 760명 포상·표창 금탑·은탑 각 5명, 동탑·철탑 각 9명 수출의 탑 1328사, 최고 150억불탑 ▲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금탑산업훈장을 수여받은 이동형 스타코(주) 대표이사(사진 오른쪽). <사진=청와대> 올해 52회 무역의 날을 맞아 유공자 760명이 정부 포상 및 표창을 받고 100만불 수출탑 등 1328개사가 수상했다. 정부 포상은 […]

[한국경제] 정진근 효성전기 대표, 40여년 차모터 ‘한우물’…송풍모터 세계 3위

금탑산업훈장 기사 이미지 보기 효성전기(대표 정진근·사진)는 1973년 설립된 이후 자동차 모터를 제조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지난 40여년간 연구개발과 품질개선을 꾸준하게 진행했고, 그 결과 송풍 모터(blower motor) 분야에서 세계시장 점유율 3위를 지키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는 6개 부문에서 각각 1~3위를 차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세계 시장의 기준에 맞추기 위해 생산성 향상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모터에 들어가는 […]

[이데일리] 정진근 효성전기 대표 “33년 車모터 외길…세계 3위 기업 ‘우뚝'”

  정진근 효성전기 대표 [이데일리 이재호 기자] 세계 최대의 자동차부품 기업인 독일 보쉬에 맞서 글로벌 자동차 모터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수출 강소기업인’이 있다. 올해 ‘제52회 무역의 날’을 맞아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한 효성전기의 정진근(사진) 대표다. 효성전기는 자동차 핵심 부품 중 하나인 블로어(Blower) 모터 분야에서 독일을 대표하는 모터 기업인 보쉬와 브로제에 이어 3위를 기록 중이다. 블로어 […]